원·달러 NDF 1187.1/1187.6, 0.1원 하락..산타랠리vs오미크론 우려

입력 2021-12-28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다만 낙폭은 크지 않았다. 미국 뉴욕증시가 산타랠리를 이어가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누그러진 반면,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 우려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

2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87.1/1187.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6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86.8원) 대비 0.1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4.8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326달러를, 달러·위안은 6.374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10,000
    • +2.08%
    • 이더리움
    • 3,198,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3.14%
    • 리플
    • 2,004
    • +0.45%
    • 솔라나
    • 123,700
    • +0.98%
    • 에이다
    • 379
    • +0.8%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6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3.07%
    • 체인링크
    • 13,370
    • +1.36%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