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코로나19 확진…“멤버들 접촉 없었다”

입력 2021-12-24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빅히트뮤직
▲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24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슈가가 23일 국내 입국 직후 PCR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 24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슈가는 지난 8월 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라며 “방탄소년단 공식 휴가 기간 중 미국에서 개인 일정을 보낸 슈가는 미국 출국 전 진행한 PCR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고, 방역 절차에 따라 귀국 직후 PCR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자가격리 중 확진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슈가와 다른 멤버들 사이에 접촉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슈가는 2년 만에 미국에서 진행한 오프라인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LA’를 마친 후 미국에서 개인 일정을 소화한 후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04,000
    • -0.76%
    • 이더리움
    • 3,308,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79,400
    • +0.61%
    • 리플
    • 1,983
    • +2.91%
    • 솔라나
    • 127,700
    • +1.19%
    • 에이다
    • 307
    • +2.33%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70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4.54%
    • 체인링크
    • 16,000
    • +1.33%
    • 샌드박스
    • 61.68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