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입력 2021-12-1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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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 CI
▲자연과환경 CI

자연과환경은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처음 도입된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 근무 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저출산ㆍ고령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 등 사회환경 변화에 따라 근로자가 가정 생활과 직장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도입 됐다.

자연과환경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 근무제 운영, 가족 돌봄 휴직 및 휴가지원, 청년친화강소기업인증, 일ㆍ생활균형(워라밸) 캠페인 참여 등 가족친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가족친화인증 서류심사 및 직원 만족도 설문조사, 관련 기관의 현장 심사를 거쳐 가족친화인증기업 승인을 통과했다”며 “임직원이 가정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함과 동시에 환경친화,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ESG경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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