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2022년 정기 임원인사' 실시…성과 창출 인재 중심

입력 2021-12-15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사장 11명, 상무 23명 승진

삼성물산은 부사장 11명, 상무 23명을 승진시키는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각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성과 혁신 마인드를 보유한 인재를 중심으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며 "특히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여 미래를 이끌 추진력과 리더십을 보유한 리더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 설명했다.

삼성물산은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아래는 승진 임원 명단.

상사부문

◇ 부사장

△우형욱 △이상윤

◇ 상무

△이근석 △추현철 △홍강민

건설부문

◇부사장

△김상국 △김정욱 △신 혁 △이경수 △이병수 △최영재 △한선규

◇상무

△강동희 △김도형 △김형욱 △박기한 △박홍길 △배재현 △신상훈 △이일권 △장갑봉 △정기덕 △정주용 △진창국 △최준영 △한일근

패션부문

◇부사장

△김태균

◇상무

△권한길 △심재원 △이무영 △조항석

리조트부문

◇ 부사장

△이채성

◇ 상무

△강병오 △유양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佛 라팔 F4, 韓 F-35A와 ‘공중전’⋯16일 전투기 10대 뜬다
  • 오늘 김승원 청문회, 신약 로비·판사 자녀 특혜채용 등 의혹 집중 검증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1,000
    • +1.06%
    • 이더리움
    • 3,398,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23%
    • 리플
    • 1,918
    • +5.04%
    • 솔라나
    • 138,900
    • +2.66%
    • 에이다
    • 282
    • +1.81%
    • 트론
    • 456
    • -1.08%
    • 스텔라루멘
    • 260
    • +7.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87%
    • 체인링크
    • 15,600
    • +2.23%
    • 샌드박스
    • 47.92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