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987.95p, 하락(▼13.71p, -0.46%)마감. 개인 +5123억, 기관 -1982억, 외국인 -3588억

입력 2021-12-1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71포인트(-0.46%) 하락한 2987.9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512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982억 원을, 외국인은 358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1.1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업(+0.5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1.97%) 종이·목재(-1.1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음식료품(+0.0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전기·전자(-1.10%) 운수창고(-0.93%) 유통업(-0.8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전자결제(+1.10%), NFC(+0.55%), 바이오시밀러(+0.52%), 스팩(SPAC)(+0.46%), 수산업(+0.2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ED(-5.00%), PCB생산(-1.83%), IT(-1.82%), 전선(-1.73%), 자전거(-1.59%)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26% 오른 7만7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6% 오른 89만원에 마감했으며, 현대차(+0.96%), 크래프톤(+0.71%)이 상승한 반면 카카오페이(-6.05%), LG화학(-5.01%), LG전자(-4.10%)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일동제약(+14.32%), 대원화성(+13.57%), 일동홀딩스(+9.4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디씨엠(-12.81%), 국동(-11.75%), 세원이앤씨(-10.96%) 등은 하락했다. 대원제약(+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7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575개 종목이 하락, 8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2원(0.00%)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40원(+0.05%), 중국 위안화는 186원(+0.0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65,000
    • -1.27%
    • 이더리움
    • 3,397,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23%
    • 리플
    • 2,069
    • -1.8%
    • 솔라나
    • 124,700
    • -1.81%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69%
    • 체인링크
    • 13,750
    • -0.72%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