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개인 인스타 2000만 달성…‘블핑’ 제니 ‘언팔’ 해프닝 뭐길래?

입력 2021-12-07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이 개인 SNS를 개설한 가운데 멤버 뷔가 블랙핑크의 제니를 팔로우 했다가 취소했다.

지난 6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데뷔 9년 만에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멤버들은 하루 만에 1700만 팔로워를 모으는 등 글로벌 인기를 뽐냈다.

이 중 뷔는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먼저 2000만 팔로워를 모으는 등 인기를 뽐냈다. 하루 동안 그는 총 4개의 게시물을 게재했고 게시글에는 평균 1000만개의 하트가 찍혔다.

▲2000만 팔로워 돌파한 방탄소년단 뷔. (출처=뷔SNS)
▲2000만 팔로워 돌파한 방탄소년단 뷔. (출처=뷔SNS)

하지만 이 과정에서 웃지 못할 헤프닝도 생겼다. 바로 블랙핑크의 제니를 팔로우한 것. 팬들은 방탄소년단 멤버들만 있던 뷔의 팔로우의 목록에 뜬 제니를 발견하고 “무슨 사이냐”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이에 뷔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인스타 추천, 이거 없애는 방법 없냐. 무서운 어플다”라고 실수임을 알렸지만, 두 사람의 관계를 오해한 일부 팬들은 제니의 SNS를 찾아 현재까지도 악플을 남기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미국에서 진행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와 ‘2021 징글볼 투어’를 마치고 장기휴가에 돌입했다. 멤버들은 휴식을 취한 뒤 오는 3월 서울에서 대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25,000
    • -1.2%
    • 이더리움
    • 3,433,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1.36%
    • 리플
    • 2,109
    • -0.99%
    • 솔라나
    • 125,800
    • -2.4%
    • 에이다
    • 365
    • -2.41%
    • 트론
    • 496
    • +2.27%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2.41%
    • 체인링크
    • 13,560
    • -2.66%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