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음악축제 ‘징글볼’ 오프닝 무대 꾸며

입력 2021-12-04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포럼에서 열린 음악축제 ‘2021 징글볼 투어’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3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라디오 네트워크인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징글볼’ 무대에 올라 ‘버터’(Butter)와 ‘다이너마이트’(Dynamite) 등 두 곡을 열창했다.

특히 ‘다이너마이트’는 연말연시에 맞춰 홀리데이 리믹스 버전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2년 만에 징글볼 무대에 다시 서게 돼 정말 좋다. 모두 보고 싶었다”며 “내년에는 모든 순간을 아미(방탄소년단 팬)들과 함께 즐기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방탄소년단 외에도 에드 시런, 도자 캣, 릴 나스 엑스, 더 키드 라로이 등 전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51,000
    • +1.89%
    • 이더리움
    • 3,433,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77%
    • 리플
    • 2,113
    • +1.05%
    • 솔라나
    • 126,600
    • +1.52%
    • 에이다
    • 368
    • +1.1%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66%
    • 체인링크
    • 13,790
    • +1.3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