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연세대 상남경영원 싸이프러스룸에서 열린 2021 한국윤리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포스코 천성현(앞줄 가운데) 기업시민실장, 루시드프로모 김병수(앞줄 왼쪽 다섯번째) 대표, 한국무역보험공사 박진식(앞줄 왼쪽 세번째) 본부장이 시상자인 이호영(앞줄 왼쪽 두번째) 한국윤리경영학회장, 윤리경영대상 공동심사위원장 김정원(앞줄 왼쪽 여섯번째) 강원대 교수, 민순홍(왼쪽) 연세대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남3구 비중 32.9%…5년 만에 다시 30%대 성동구, 영등포 제치고 서울 6위…강동구는 126% 급증 보유세 개편 논의 본격화…초고가 주택 부담 커질 듯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의 3분의 1가량을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납세자가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상승이 고가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진 가운데 강남3구의 종부세 집중도
이란은 선박에 경고 사격을 가한 뒤 호르무즈해협을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다시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예루살렘포스트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이날 공식 발표에서 해당 선박이 경고를 무시했으며 외세의 선동으로 승인되지 않은 항로를 따라 이동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이번 사건을 구실
SK하이닉스가 10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에 미국주식예탁증서(ADR) 형태로 상장해 첫 거래일을 공모가보다 약 13% 높은 가격에 마감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은 이날 주당 168.49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시초가인 170달러보다는 낮았지만 공모가인 149달러를 13.08% 웃돌았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1조2000억달러로
나스닥 ADR 상장 기념 오프닝벨 행사 참석 “글로벌 자본·인재 확보…지배구조 혁신 동력” 인디애나 패키징 공장 이어 美 팹 추가 투자 검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의 미국 나스닥 상장을 “역사적 순간”이라고 평가했다.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AI 분야에 수백억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최 회장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최태원·곽노정 美 나스닥 오프닝벨 참석 "미국은 AI의 중심…생태계와 더 가까워질 것"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10일 "AI는 어디에나 있을 것이고,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이라며 AI 시대 청사진을 제시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기념하
이번 주 코스피 지수는 반도체 업종의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가 커지고 미국과 이란의 전쟁 위기가 다시 부상하면서 7000선으로 밀려났다. 다음 주 증시는 미국 주요 금융사와 반도체 기업의 실적 발표를 확인한 뒤 방향성을 모색할 전망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172.15p(2.25%) 내린 7475.94에 거래
[IMG:2358007:CENTER ]토요일인 1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이 한층 강해지겠다. 낮 기온이 최고 36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고,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으며 낮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