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공덕' 지하철 5호선, 장애인 단체 시위로 운행 지연

입력 2021-12-03 08:17 수정 2021-12-03 08:18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단계 전환 예정에 따른 서울 지하철 심야시간 열차감축 종료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단계 전환 예정에 따른 서울 지하철 심야시간 열차감축 종료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5호선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3일 장애인 단체 시위로 지하철 5호선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교통공사에 따르면 현재 지하철 5호선에서 지연되고 있는 구간은 여의도역~공덕역 구간이다.

공사 측은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며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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