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936.44p, 하락(▼43.83p, -1.47%)마감. 개인 +4948억, 외국인 -1792억, 기관 -3758억

입력 2021-11-2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83포인트(-1.47%) 하락한 2936.44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4948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792억 원을, 기관은 375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0.43%)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2.98%) 비금속광물(-2.94%)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철강및금속(-2.57%) 화학(-2.47%) 유통업(-2.38%)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게임(+1.81%), 바이오시밀러(+0.94%), 금(+0.69%), 헬스케어(+0.26%), 통신(+0.1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엔터테인먼트(-4.40%), LBS(-4.06%), 여행·관광(-3.52%), 카지노(-3.47%), 백화점(-3.4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90% 내린 7만23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카카오페이가 2.77% 오른 22만25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2.71%), 셀트리온(+2.39%)이 상승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신풍제약(+10.37%), 신풍제약우(+9.97%), 에스디바이오센서(+9.4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디와이(-7.69%), 삼아알미늄(-7.65%), SHD(-7.37%)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 상승 종목은 100개, 하락 종목은 802개이며 나머지 27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3원(+0.24%)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2원(+0.94%), 중국 위안화는 187원(+0.1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5,000
    • +0.47%
    • 이더리움
    • 3,459,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2%
    • 리플
    • 2,075
    • +0.34%
    • 솔라나
    • 125,900
    • +0.96%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39%
    • 체인링크
    • 13,820
    • +0.51%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