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비티, 메타버스 NFT 부동산거래 12만 명 몰려…세컨서울 열풍에 상승세

입력 2021-11-25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비티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엔씨티마케팅이 개발한 ‘세컨서울’ 메타버스 NFT 부동산 플랫폼에 사전 신청 5일만에 12만 명이 몰렸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5일 오후 1시 15분 현재 엔비티는 전일대비 4300원(16.54%) 상승한 3만3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4일 전자신문에 따르면 엔씨티마케팅이 개발하고 있는 가상 부동산 거래 플랫폼 ‘세컨서울’ 사전 신청 인원수가 23일 기준 약 12만 명을 돌파하면서 신청이 폭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18일에는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한 지 24시간 만에 타일 6만9300개가 완판, 타일당 100명 신청 제한을 1000명으로 10배 늘리면서 추가 유입이 이어졌다.

세컨서울은 실제 서울 지도를 타일 수만 개로 나누고, 이를 이용자가 보유할 수 있도록 설계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소유권 인증은 NFT 발급을 통해 이뤄지고, 향후 거래나 수익 창출도 지원할 예정으로, 세컨서울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폐를 제공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해당 매체는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엔비티에 매수세가 몰리며 연 이틀 급등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세컨서울 개발사 엔씨티마케팅은 엔비티의 100% 자회사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4,000
    • +0.34%
    • 이더리움
    • 2,996,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453,200
    • +0.96%
    • 리플
    • 1,981
    • -0.55%
    • 솔라나
    • 122,500
    • +0.49%
    • 에이다
    • 350
    • +0.29%
    • 트론
    • 518
    • +1.97%
    • 스텔라루멘
    • 364
    • -1.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0.43%
    • 체인링크
    • 13,680
    • +0.96%
    • 샌드박스
    • 103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