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두껍상회'가 서울에 돌아왔다

입력 2021-11-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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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상회가 1년 3개월만에 귀성한다.

하이트진로는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 서울 강남’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주류 최초 캐릭터샵인 두껍상회는 지난해 8월 서울 성수동에서 첫 오픈 이후,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인천, 강릉, 대전, 창원을 거쳐 다시 서울 강남에 문을 연다.

‘두껍상회 서울 강남’은 24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총 61일동안 운영한다. 위치는 서울 대표 상권인 강남(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420)으로 영업시간은 매일 12시~21시까지며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

이번 두껍상회에는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두꺼비 하우스 콘셉트의 1층은 두꺼비 공부방, 거실, 부엌으로 연출한 포토존과 소맥자격증 발급, 두껍사진관 등 소비자 체험공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2층에서는 140여종의 하이트진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두껍상회 서울 강남’은 △포토부스 이벤트 △SNS 이벤트 △주말 한정판 럭키박스 이벤트 △요일별 뱃지 이벤트 △쏘맥자격증 발급 등 다양한 소비자 행사도 진행한다.

위드 코로나에 따른 거리두기 단계는 완화됐지만 비대면 체온 체크와 QR 체크인, 주1회 매장 방역 등 안전수칙은 더욱 철저히 준수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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