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이곳] 파주운정신도시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

입력 2021-11-20 0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스테이트 더 운정'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 와동동 일대에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을 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문화 및 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등이 모두 어우러진 메머드급 주거복합단지다.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 동, 총 3413가구(아파트 744가구·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는 '신세계프라퍼티'의 새로운 커뮤니티형 대규모 쇼핑공간인 '스타필드 빌리지'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미니신도시급인 3413가구가 입주하게 되며, 주거시설뿐 아니라 문화·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도 한 곳에 마련된다. 덕분에 입주민들은 주거뿐 아니라 쇼핑 및 문화생활 등을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단지 내에서 모두 영위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파주 운정에서 시작해 강남권을 거쳐 화성 동탄까지 이어지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운정역(2024년 개통 예정)이 개발되고 있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운정역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로 단축된다.

지난 7월 확정·고시된 '제4차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지하철 3호선 운정 연장 사업도 가시화되고 있다. 이 구간은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시작해 운정신도시를 거쳐 경의중앙선 금릉역까지 10.9km 연장된다.

주변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자유로와 제2자유로를 통해 일산신도시와 상암DMC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서울문산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운정신도시에서 서울(북고양IC~남고양IC 기준)까지 20~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김포와 파주, 양주, 포천, 남양주(화도), 양평 등 수도권 주요지역을 잇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도 2025년께 개통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친환경 수변공간인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이 인접해 조망도 가능하다.

와동초·지산초·한가람중학교가 인근에 있으며 가람도서관도 가깝다. 운정신도시 내에 파주한빛고·운정고·지산고·동패고 등이 있어 고등학교 통학도 수월하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은 펜트하우스를 제외한 전용면적 84㎡형 전 가구(실) 3룸 구조로 적용됐으며, 욕실은 2곳씩 설치했다. 주방 주변에는 펜트리와 다용도실을 마련해 식자재 등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은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상관없이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분양 받을 수 있다. 주택 소유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대출규제와 재당첨제한, 실거주의무 등 각종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견본주택은 경기 파주시 와동동 일대에 마련된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60,000
    • +1.62%
    • 이더리움
    • 3,188,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22%
    • 리플
    • 2,123
    • +2.56%
    • 솔라나
    • 135,300
    • +4.4%
    • 에이다
    • 398
    • +2.58%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2.66%
    • 체인링크
    • 13,890
    • +2.6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