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으로 응급실 간 오세훈, 서울시 "요로결석 배출…곧 업무 복귀"

입력 2021-11-12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특별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특별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복통을 호소하며 공개일정을 취소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곧 업무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오 시장이 요로결석으로 병원을 찾았다"며 "결석이 배출돼 휴식을 취한 후 곧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앞서 오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30분 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한 뒤 오전 11시 30분 영등포구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 이ㆍ취임식 현장으로 이동하던 중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로 향했다. 오 시장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오후 2시 외국인 투자 자문 회의는 오 시장 대신 조인동 행정1부시장이 참석했다. 오후 3시 예정이었던 서울런 멘토링 현장 간담회 일정은 잠정 연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1: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0,000
    • -1.16%
    • 이더리움
    • 3,160,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582,000
    • -5.75%
    • 리플
    • 2,082
    • -0.76%
    • 솔라나
    • 126,700
    • -1.17%
    • 에이다
    • 375
    • -0.53%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2.26%
    • 체인링크
    • 14,210
    • -1.32%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