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신사업과 ESG 강화 효과 기대

입력 2021-11-12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2일 LG에 대해 "LG-LX 계열 분리 마지막 단계인 대주주간 지분 교환 완료되면 오버행 우려 해소로 주가 저평가도 끝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4000원을 유지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는 화학, 전자 등 주력 사업 체력 강화로 2년째 실적 모멘텀 강세 지속 중"이라며 "내년에는 LG화학 감익 전망에도 LG전자와 LG CNS 실적모멘텀으로 연결 영업이익 15%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계열 분리 완료 후, CVC 설립 및 ESG,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딥테크 등 신성장 포트폴리오 강화를 기대한다"며 "자회사 S&I코퍼레이션의 사업부 일부 처분 및 특별배당 예상한다. LG CNS도 마이데이터 사업자 본허가 획득으로 중장기 성장성 강화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LG를 포함한 7개 상장계열사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설립, 3개 상장계열사 여성등기임원 선임 등 ESG 경영체제 구축으로 책임투자 확산에 선제적 대응 및 지속가능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며 "LG는 전문가, MZ세대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각각의 ESG 외부자문단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LG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항암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2026.03.3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69,000
    • -1.53%
    • 이더리움
    • 3,299,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3.5%
    • 리플
    • 1,982
    • -1.34%
    • 솔라나
    • 122,600
    • -2.23%
    • 에이다
    • 364
    • -3.19%
    • 트론
    • 478
    • +1.06%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96%
    • 체인링크
    • 13,090
    • -2.75%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