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미주, 유재석 품으로?…안테나 측 “확정된 바 없다”

입력 2021-11-10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가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안테나 측은 10일 미주 계약설에 대해 “최근 미주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미주를 포함 러블리즈 멤버들은 기존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오는 16일 계약이 만료된다. 이에 따라 소속사 이적설이 나돌고 있다.

소속사 안테나는 올해 카카오의 자회사가 됐고, 국민 MC 유재석이 계약을 맺으면서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주목할 만한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주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러블리즈 데뷔해 ‘캔디 젤리 러브’, ‘안녕’, ‘아츄’, ‘그대에게’, ‘와우’, ‘지금, 우리’, ‘종소리’, ‘그날의 너’, ‘여름 한 조각’, ‘오블리비아테’ 등의 곡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tvN ‘식스센스’, MBC ‘놀면 뭐하니?+’ 등을 통해 유재석과 호흡을 맞추며 ‘예능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26,000
    • +0.09%
    • 이더리움
    • 3,468,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18%
    • 리플
    • 2,117
    • -0.8%
    • 솔라나
    • 128,000
    • -0.93%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55%
    • 체인링크
    • 14,050
    • +0.14%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