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ㆍ카마스터 13명, 교통사고 유자녀 후원금 2000만 원 전달

입력 2021-11-03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마스터 13명, 판매수당 일부 자발적 적립…현대차도 1000만 원 추가 적립해 전달

▲현대차 국내지원사업부장 정원대 전무, 현대차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부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조경수 기획본부장, (사)교통사고피해자지원 희망봉사단(이하 희망VORA) 김영준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 국내지원사업부장 정원대 전무, 현대차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부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조경수 기획본부장, (사)교통사고피해자지원 희망봉사단(이하 희망VORA) 김영준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역대 판매왕 등 전국 판매 우수 카마스터와 함께 교통사고 유자녀를 돕기 위한 후원금을 조성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전달했다.

현대차는 2일 오후 현대차 영동대로사옥에서 현대차 국내지원사업부장 정원대 전무, 현대차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부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조경수 기획본부장, (사)교통사고피해자지원 희망봉사단(희망VORA) 김영준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유자녀 자산형성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현대차 판매 우수 카마스터 13명이 판매수당 일부를 자발적으로 적립한 뒤 이를 의미 있게 쓰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고, 이에 현대차도 뜻을 같이해 이뤄졌다.

후원금은 카마스터 13명이 적립한 1000만 원에 현대자동차가 100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매칭 그랜트는 임직원의 기부 금액에 맞춰 기업도 일정한 비율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된 희망VORA를 통해 교통사고 유자녀들의 교육비, 주거비, 취업자금 등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에 쓰일 계획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70,000
    • -4.3%
    • 이더리움
    • 2,734,000
    • -4.61%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7.94%
    • 리플
    • 1,996
    • -2.35%
    • 솔라나
    • 115,100
    • -6.04%
    • 에이다
    • 387
    • -2.76%
    • 트론
    • 414
    • -3.04%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3.89%
    • 체인링크
    • 12,140
    • -4.56%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