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영업익 1033억…전년比 9.6%↑

입력 2021-10-29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분기 연결 잠정실적 발표…매출은 1조5425억으로 12%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0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늘어난 1조5425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누계실적은 매출 4조4413억 원, 영업이익 301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3.5%, 80.0% 증가했다.

사업별로 보면 항공방산 분야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민수사업의 회복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한화시스템은 방산부문의 양산 매출 증가와 ICT 부문의 성장으로 시장 기대치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한편, 민수 분야에서는 한화정밀기계가 중국 LED 시장 등에서의 성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한화테크윈 역시 미주 B2B 시장에서의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방산 분야의 안정적인 실적과 민수 분야에서의 수익성 개선 등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연속으로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올해의 성장성을 앞으로도 지속해서 이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9]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09]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대표이사
손재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2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155,000
    • +3.9%
    • 이더리움
    • 4,908,000
    • +6.65%
    • 비트코인 캐시
    • 910,500
    • +0.5%
    • 리플
    • 3,191
    • +5.35%
    • 솔라나
    • 213,400
    • +4.15%
    • 에이다
    • 621
    • +8.38%
    • 트론
    • 448
    • +1.36%
    • 스텔라루멘
    • 359
    • +9.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00
    • +4.57%
    • 체인링크
    • 20,650
    • +6.33%
    • 샌드박스
    • 186
    • +8.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