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 43개 상장사 3.11억 주 ‘의무보유 등록’ 해제...전년 대비 98.9% 증가

입력 2021-10-29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한국예탁결제원)
(사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이 오는 11월 중 43개사 3억1116만 주에 대한 의무보유 등록이 해제된다고 29일 밝혔다.

‘의무보유 등록’ 이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6개사 6647만 주, 코스닥 37개사 2억4469만 주 규모다.

11월 중에 의무보유 등록이 해제될 주식수량은 1억5643만 주를 기록한 지난해 11월 대비 98.9% 증가한 수치다. 올해 10월(3억1007만 주)과 비교하면 0.3% 증가했다.

의무보유 등록이 해제될 사유로는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최대주주(상장), 코스닥시장의 경우 제3자배정유상증자(코스닥)가 가장 많다.

의무보유 등록이 해제될 주식수량 상위 3개사는 △한프(5400만 주) △코리아센터(5010만 주) △SK아이이테크놀로지(4991만주) 순이다.

발행 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 상위 3개사는 △일승(84.5%) △한프(70.3%) △SK아이이테크놀로지(70.0%)로 집계됐다.


대표이사
이상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표이사
김성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폰세, 결국 시즌 아웃 결말…수술대 오른다
  • ‘잠만 자던 도시’에서 ‘일자리·문화 도시’로⋯창동·상계 대전환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⑫]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23,000
    • +3.84%
    • 이더리움
    • 3,358,000
    • +6.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22%
    • 리플
    • 2,068
    • +3.87%
    • 솔라나
    • 128,600
    • +6.55%
    • 에이다
    • 395
    • +6.47%
    • 트론
    • 471
    • -1.46%
    • 스텔라루멘
    • 24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7.2%
    • 체인링크
    • 13,970
    • +5.67%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