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 3분기 영업익 652억 원…흑자 전환

입력 2021-10-28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58.7% 오른 9075억 원

세아베스틸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652억 원을 달성,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출은 58.7% 오른 9075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5440억 원, 영업이익 352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을 뿐만 아니라, 매출은 83.6% 상승했다.

세아베스틸은 실적 반등에 대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됐던 자동차 등 전방산업 생산량이 올해 반등하면서 특수강 제품 수요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세아베스틸의 실적 상승세는 4분기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조선용 수주가 본격화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최대 철강 생산국인 중국의 철강 감산 정책으로 특수강 수입량이 적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세아베스틸 관계자는 "중국 감산에 의한 공급량 축소로 철강 가격이 유지할 것으로 보여 영업이익은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대표이사
이태성, 김수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32,000
    • -0.59%
    • 이더리움
    • 4,366,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1.24%
    • 리플
    • 2,828
    • -0.25%
    • 솔라나
    • 188,200
    • -1.05%
    • 에이다
    • 530
    • -1.12%
    • 트론
    • 438
    • -4.16%
    • 스텔라루멘
    • 311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30
    • -0.3%
    • 체인링크
    • 18,040
    • -1.2%
    • 샌드박스
    • 224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