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4분기 메모리 시설투자, 기존 계획에서 변동성 생겨"

입력 2021-10-28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28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시설투자 연간 전망을 제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기본적으로 중장기 수요 대응에 중점을 두는 것은 변화가 없지만, 4분기 메모리 투자의 경우 기존 계획 대비 변동성 있기 때문에 연간 전망을 제시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시설투자 증가는 증설 영향도 있지만, 공정 난이도 증가와 DDR5 등 차세대 제품의 공급 제약 요건을 만회하기 위한 측면, 원가경쟁력 향상 위한 공정 전환 등 미래 투자 영향도 상당 부분 존재한다"라고 덧붙였다.

파운드리 사업과 관련해선 "선단공정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 신규 평택 S5 라인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것과 더불어 기술 리더십 강화 위한 설비투자, 클린룸 준비 등을 선제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00,000
    • -2.69%
    • 이더리움
    • 2,498,000
    • -5.24%
    • 비트코인 캐시
    • 287,700
    • -4.64%
    • 리플
    • 1,670
    • -2.68%
    • 솔라나
    • 104,100
    • -6.47%
    • 에이다
    • 231
    • -4.55%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289
    • -8.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30
    • -5.21%
    • 체인링크
    • 11,400
    • -5.55%
    • 샌드박스
    • 78.52
    • -7.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