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광장에 노태우 전 대통령 분향소 설치

입력 2021-10-27 2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부터 30일까지 운영… 서울시 "질서 유지 위해 분향소 주변 경찰 배치"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울시는 노태우 전 대통령 장례를 국가장으로 하기로 한 정부 결정에 따라 일반 시민을 위한 분향소를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광장에 설치,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분향소는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 설치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조문객은 다른 조문객과 충분한 거리를 두고 발열 체크와 손 소독을 마친 뒤 분향소에 입장할 수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입장이 제한된다.

분향소 규모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국장 때와 비슷한 가로 22m, 세로 10m, 너비 10m 규모다.

서울시는 "화환과 조기(弔旗)는 받지 않으며 시민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분향소 주변에 경찰과 질서 유지 인력을 배치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81,000
    • +0.51%
    • 이더리움
    • 2,834,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314,500
    • +2.61%
    • 리플
    • 1,614
    • +0.25%
    • 솔라나
    • 111,400
    • +1.83%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2.81%
    • 체인링크
    • 12,780
    • +3.82%
    • 샌드박스
    • 66.46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