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부동산ㆍ자살률, 문재인정부 과제… 이재명 중심으로 보완할 것”

입력 2021-10-27 17:59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에서 열린 '문재인정부 5년, 성과와 과제 연속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아래 왼쪽 네 번째)와 의원들, 김연명 중앙대 교수(아래 왼쪽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에서 열린 '문재인정부 5년, 성과와 과제 연속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아래 왼쪽 네 번째)와 의원들, 김연명 중앙대 교수(아래 왼쪽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문재인 정부의 과제로 부동산 문제와 자살률을 거론하면서 이를 이재명 대선후보 중심으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5년, 성과와 과제-소득보장과 복지전달체계' 토론회에서 "사회지표를 보면 문재인 정부에 아직 과제가 많다"며 "높은 자살률과 낮은 출생률, 빈부 격차, 부동산 문제 등 여러 미흡한 미완의 과제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어 송 대표는 "잘한 것은 정리하고 부족한 것은 인정해 국민적인 공감으로 문제를 풀어나갔으면 한다"며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문 정부의 성과를 계승하고 보완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송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성과로 해운업 재건 노력을 강조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에서 한진해운을 파산시켜 해운업을 망가뜨리는 과오를 범했으나 문 정부에서 HMM을 복원해 해운업을 살렸다"며 "만약 정부가 이 회사를 살리지 않았다면 우리나라에는 물류나 물가 대란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12.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63,590,000
    • +5.62%
    • 이더리움
    • 5,438,000
    • +8.22%
    • 비트코인 캐시
    • 588,500
    • +7.1%
    • 리플
    • 1,036
    • +7.4%
    • 라이트코인
    • 201,400
    • +10.11%
    • 에이다
    • 1,787
    • +10.58%
    • 이오스
    • 4,057
    • +11.18%
    • 트론
    • 114.1
    • +13.22%
    • 스텔라루멘
    • 363.5
    • +1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000
    • +29.03%
    • 체인링크
    • 24,980
    • +11.82%
    • 샌드박스
    • 6,950
    • +1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