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공급망 이슈 따른 내년 장기 계약물량 큰 변수 없어”

입력 2021-10-26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하이닉스는 26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글로벌 공급망 이슈는 어느 정도 알려진 변수로 인식되고 있다. 이는 반대로 일종의 이면 수요, 대기 수요화 되어서 내년 전체 수요를 이해하고 수요를 공고히 하는데 반대 방향으로 작용도 가능하다“며 “4분기나 내년 1분기 장기 계약물량을 실행하는데 큰 변수는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급관점에서 폭넓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며 “과거 메모리 업체가 캐파를 늘려 원가를 하락하고 수요를 창출했는데, 지금은 수요증가와 조정기를 거치면서 메모리 공급사 캐파가 수요에 맞춰서 움직이는 형태로 바뀌었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46,000
    • -1.22%
    • 이더리움
    • 3,350,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49%
    • 리플
    • 2,040
    • -1.31%
    • 솔라나
    • 123,600
    • -1.75%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21%
    • 체인링크
    • 13,550
    • -2.17%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