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서울 도심에 스카이패스 숲 조성한다

입력 2021-10-26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포구와 숲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ESG 경영 실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왼쪽)과 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대한항공)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왼쪽)과 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서울시 마포구와 ‘스카이패스(SKYPASS)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22일 대한항공 우기홍 대표이사와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구 ‘경의선 선형의 숲’ 내에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숲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마포구청에서 진행했다.

마포구 내 단절된 경의선 부지에 숲길을 연결해 쾌적한 도심 환경을 제공하는 ‘경의선 선형의 숲’은 내년 3차 구간(마포구 중동 가좌역~ DMC역 연결구간)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스카이패스 숲을 스카이패스 회원과 함께 만든다. 기후변화 방지와 탄소 중립을 위한 친환경 숲 조성에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이 직접 참여하는 대한항공 '그린 스카이패스(GREEN SKYPAS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포구 선형의 숲에 첫 번째 스카이패스 숲을 만든다.

대한항공의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는 스카이패스 회원이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보너스 항공권이나 로고상품을 구매하면 구매 건에 비례하게 대한항공이 기금을 조성해 숲 만들기와 같은 친환경 목적으로 사용하는 회원 참여형 프로젝트이다. 자세한 고객 참여 방법은 항공 여행 소비가 회복되는 시점에 맞추어 대한항공 앱과 홈페이지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6] 신규시설투자등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ㆍ이란, 회담, 밤샘 끝 종료…오늘 다시 재개” [상보]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42,000
    • +0.39%
    • 이더리움
    • 3,397,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44%
    • 리플
    • 2,014
    • +0.2%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73%
    • 체인링크
    • 13,470
    • +0%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