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 '밀리폴 파리 2021'에서 아라미드 방탄복 방탄헬멧 선보여

입력 2021-10-20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켁스는 'Protection Power'(보호해 주는 힘) 이라는 뜻을 가진 고대 그리스어 ‘ALKE’와 ‘Extreme’(극한의), ‘Expert’(전문적인), ‘Extraordinary’(특별한)의 의미를 포함하는 ‘X’의 합성어로 고객이 원하는 최고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알켁스는 'Protection Power'(보호해 주는 힘) 이라는 뜻을 가진 고대 그리스어 ‘ALKE’와 ‘Extreme’(극한의), ‘Expert’(전문적인), ‘Extraordinary’(특별한)의 의미를 포함하는 ‘X’의 합성어로 고객이 원하는 최고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효성첨단소재가 19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 ‘밀리폴 파리 2021’에 참가해 아라미드 섬유 알켁스가 적용된 경량화 방탄복과 방탄헬멧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밀리폴 파리는 안전 및 방위산업 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전시회다. 매회 최신 기술과 트렌드 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해당 전시회를 통해 유럽, 미주, 중동의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알켁스의 우수한 방검, 방탄 솔루션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강력사를 사용한 경량화 방탄복과 방탄헬멧이 새로 개발되어 첫선을 보였다. 경량화 제품들은 기존 제품 대비 군인들과 경찰들의 기동성을 대폭 향상할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효성첨단소재는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과 방탄용 아라미드 원사, 직물에서부터 방탄차량 등에 쓰이는 방탄패널까지 여러 제품에 대해 공급일정을 논의하는 한편, 새로운 제품과 기술에 대한 협의를 진행한다. 또한, 신규고객 유치를 위해 스페인, 벨기에, 독일 등 방탄 선진 기업들과 미팅을 진행하고 신규 공급 계약을 추진한다.

황정모 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는 “알켁스는 고객들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고, 5G 통신 광케이블, 전기차 등의 분야에서도 사용되고 있어 더욱 성장이 예상된다"며 "코로나19의 위기 상황이지만 적극적인 행보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임진달, 성낙양(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76,000
    • -2.24%
    • 이더리움
    • 3,057,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11%
    • 리플
    • 2,081
    • -1.84%
    • 솔라나
    • 130,700
    • -2.97%
    • 에이다
    • 397
    • -2.9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4.12%
    • 체인링크
    • 13,560
    • -2.02%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