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015.06p, 상승(▲26.42p, +0.88%)마감. 기관 +2096억, 외국인 +860억, 개인 -2963억

입력 2021-10-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42포인트(+0.88%) 상승한 3015.0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096억 원을, 외국인은 860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2963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창고(+2.4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섬유·의복(+2.45%) 의료정밀(+2.2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4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1.60%) 기계(+1.55%) 전기·전자(+1.52%)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원자력발전(+8.45%), 물류(+4.78%), 패션(+3.72%), 스마트폰 부품(+3.22%), 국내상장 중국기업(+3.2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동차(-1.08%)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1.01% 오른 7만1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4.90% 오른 9만84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SDI(+2.89%), 삼성물산(+2.51%)이 상승한 반면 SK이노베이션(-1.90%), LG화학(-1.42%), 크래프톤(-1.25%)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세우글로벌(+18.74%), 흥아해운(+18.54%), 동방(+18.0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화신(-8.00%), 우신시스템(-7.34%), 한국주강(-6.07%) 등은 하락했다. 대우부품(+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7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08개 종목이 하락, 4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2원(-0.3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7원(-0.90%), 중국 위안화는 184원(-0.3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50,000
    • +0.03%
    • 이더리움
    • 3,493,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27%
    • 리플
    • 2,087
    • +0.29%
    • 솔라나
    • 128,200
    • +2.15%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09%
    • 체인링크
    • 14,480
    • +2.7%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