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구임대주택 2800가구 예비입주자 모집

입력 2021-10-14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개구 23개 단지…25~29일 접수

▲서울시청과 시청 앞 광장 모습.  (이투데이DB)
▲서울시청과 시청 앞 광장 모습. (이투데이DB)

서울시가 2800가구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25일부터 강서구와 노원구 등 7개 구 23개 단지에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물량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2170가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630가구 등이다.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일(10월 15일 기준)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 구성원이면서 수급자와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탈북자, 장애인 등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별표3 제1호에 해당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주자 선정은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른다. 같은 순위에서 경쟁이 발생하면 관련 기준에 따라 배점 합산과 서울시 거주 기간, 신청자 나이가 많은 순으로 결정한다.

접수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주민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예비 입주자는 내년 1월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대기 순번에 따라 입주할 수 있다.

공급 신청은 신청자 적격 확인 등을 위해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현장접수만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SH공사나 LH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2,000
    • -2.21%
    • 이더리움
    • 3,335,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05,100
    • +0.13%
    • 리플
    • 1,918
    • +1.05%
    • 솔라나
    • 136,700
    • -1.01%
    • 에이다
    • 279
    • -1.76%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67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0.88%
    • 체인링크
    • 15,450
    • -0.13%
    • 샌드박스
    • 47.72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