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장 중 2900선 방어...기준금리 ‘동결’ 영향

입력 2021-10-12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는 오후 1시 4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9%(38.07포인트) 내린 2918.23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7%(10.88포인트) 내린 2945.42로 장을 시작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수는 오전 10시 16분 2902.34까지 떨어지며 2900선 붕괴 직전까지 갔으나 10월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 소식이 알려지며 현재까지 2910선을 유지하고 있다.

개인은 코스피를 7540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832억 원, 1943억 원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보면 LG화학(3.40%), 삼성바이오로직스(0.12%), 기아(0.12%), SK이노베이션(2.62%) 등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3.08%), SK하이닉스(-1.91%), 네이버(-4.12%), 카카오(-2.98%), 삼성SDI(-3.64%), 셀트리온(4.46%), 카카오뱅크(-2.98%), 현대모비스(-1.69%) 등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고 현대차와 포스코는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업종별로는 무역회사ㆍ판매업체(4.30%), 석유ㆍ가스(3.31%), 비철금속(2.35%), 가스유틸리티(2.12%), 화학(1.68%) 등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화장품(-3.50%), 양방향 미디어ㆍ서비스(-3.41%), IT서비스(-3.40%), 포장재(-2.91%), 반도체ㆍ반도체 장비(-2.75%) 등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증권가에선 11월 금통위 이후 증권시장의 분위기는 현재와 다를 것이란 전망이 있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0월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두 명의 금리 인상 소수의견이 등장했다”며 “연말로 갈수록 국내 경기 모멘텀 피크 아웃은 분명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51%(14.36포인트) 내린 938.75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코스닥을 2333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53억 원, 278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68,000
    • +1.58%
    • 이더리움
    • 3,107,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07%
    • 리플
    • 2,092
    • +1.85%
    • 솔라나
    • 133,200
    • +1.37%
    • 에이다
    • 403
    • +1.51%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32%
    • 체인링크
    • 13,770
    • +2.76%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