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74명

입력 2021-10-11 2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김포공항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여행을 다녀온 관광객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김포공항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여행을 다녀온 관광객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하면서 11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27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274명과 같다. 일주일 전인 월요일(10월 4일)의 1515명에 비해서는 241명 적은 수치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살펴보면 수도권이 928명(72.8%), 비수도권이 346명(27.2%)으로 각각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서울 480명, 경기 367명, 인천 81명, 충북 67명, 충남 53명, 대구 50명, 강원 27명, 부산·경북 각 24명, 대전 23명, 전북 22명, 경남 17명, 울산 16명, 전남 8명, 광주·제주 각 7명, 세종 1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3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0,000
    • +0.6%
    • 이더리움
    • 3,270,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15%
    • 리플
    • 2,008
    • +0.15%
    • 솔라나
    • 124,200
    • +0.65%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4.79%
    • 체인링크
    • 13,280
    • -0.5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