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혁신 디지털 기업 3곳에 180억원 투자

입력 2021-10-06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럭시코퍼레이션, 자이냅스, 발란 등

신한금융그룹은 디지털 전략적 투자(SI)펀드인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펀드를 통해 ‘갤럭시코퍼레이션’, ‘자이냅스’, ‘발란’ 등 혁신 디지털 기업 3곳에 총 180억 원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 4월 초 그룹의 디지털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유망 벤처·스타트업 및 예비유니콘 기업에게 투자할 목적으로 총 3000억 원 규모의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펀드를 조성했으며 신한캐피탈이 펀드 운용(GP)을 맡고 있다.

신한금융은 이번 투자를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지적재산권 보유 기업인 '갤럭시코퍼레이션’과 AI영상ㆍ음성 합성 기술 기업인 '자이냅스’와 함께 미래 고객 선점 및 그룹의 디지털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협업할 예정이다.

또 명품 커머스 플랫폼 ‘발란’에 대한 투자를 통해 신한 쏠, 신한 플레이(pLay) 등 그룹사 핵심 디지털 플랫폼과 비금융 플랫폼의 연계를 통한 신규 고객 확보 등 그룹 T&T(Traffic & Transaction)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금융의 디지털 전략적 투자(SI)펀드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는 △미래 시장 선점, △비금융 플랫폼 연계를 통한 그룹 T&T(Traffic & Transaction) 확대, △그룹사 핵심 디지털 사업 활성화 등 3가지 전략적 지향점을 바탕으로 이번 투자를 포함 총 1400억원을 투자를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62,000
    • +0.54%
    • 이더리움
    • 2,783,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309,000
    • +0.59%
    • 리플
    • 1,609
    • +0.37%
    • 솔라나
    • 109,700
    • +1.11%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04%
    • 체인링크
    • 12,450
    • +1.38%
    • 샌드박스
    • 65.95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