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2파운드리 공장 부지로 미국 텍사스 윌리엄슨 카운티 유력"

입력 2021-09-29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이터 보도…"보조금 지원·전기 수도 안정적 공급이 장점"

▲삼성전자 로고가 서울에 있는 회사 본사에서 보인다. 로이터연합뉴스
▲삼성전자 로고가 서울에 있는 회사 본사에서 보인다. 로이터연합뉴스

삼성전자의 미국 내 제2파운드리 공장이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에 세워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29일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아직 최종 공장 부지가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당국에서 제공 중인 보조금과 전기 및 수도의 안정적인 공급 등으로 인해 윌리엄슨 카운티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꼽히고 있다고 전했다.

무려 170억 달러가 투입되는 해당 반도체 공장에서는 첨단 로직 반도체 칩이 생산되며, 약 18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해 로이터통신에 "여러 장소에서 실사를 계속하고 있으며,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0,000
    • +1.38%
    • 이더리움
    • 3,143,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4.85%
    • 리플
    • 2,051
    • +1.13%
    • 솔라나
    • 128,100
    • +2.32%
    • 에이다
    • 380
    • +2.98%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63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0.91%
    • 체인링크
    • 13,460
    • +4.34%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