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9급 공무원 최종합격자 2839명 발표...여성 57.2%

입력 2021-09-29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서울시정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1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839명을 29일 확정 발표했다.

전체가 9급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은 2020명, 기술직군은 819명이다.

이들은 6월 5일 일반직 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필기시험을 통과한 3606명 중 8∼9월 면접시험을 통과한 이들이다. 필기 합격자 중 간호·보건 등 감염병 대응인력 410명은 일정이 단축돼 7월 30일에 발표됐다.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3.7%인 104명 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7.3%인 209명이 합격했다.

성별 구성은 남성이 1215명(42.8%), 여성이 1624명(57.2%)으로 전년도와 유사하게 여성비율이 과반이상을 차지했다.

합격자들의 연령대는 20대(1667명, 58.7%)가 절반을 넘었고, 30대(887명, 31.2%), 40대(233명, 8.2%), 50대(42명, 1.5%), 10대(10명, 0.4%) 순이다.

최연소 합격자는 전기시설직인 2003년생 남성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일반행정직인 1962년생 남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02,000
    • -1.8%
    • 이더리움
    • 3,443,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94%
    • 리플
    • 2,111
    • -2.76%
    • 솔라나
    • 126,200
    • -3.22%
    • 에이다
    • 366
    • -3.94%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3.46%
    • 체인링크
    • 13,630
    • -3.88%
    • 샌드박스
    • 118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