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오후 9시까지 '730명'… 전날대비 38명↑

입력 2021-09-1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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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3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7일) 692명보다 38명, 일주일 전(11일) 648명보다 82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 기준으로는 17일 703명, 11일 658명이었다. 동 시간대 기준으로는 이달 14일 790명, 16일 743명에 이어 역대 3번째로 많다.

같은 시간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9만1262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19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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