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상사부문, 에쓰오일과 '수소ㆍ바이오 연료' 업무협약

입력 2021-09-17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정수소 인프라 구축, 차세대 에너지 사업 등 협력

▲고정석(왼쪽) 삼성물산 상사부문 고정석 사장가 류열 에쓰오일 사장이 17일 '친환경 수소 및 바이오 연료 사업 파트너십 협약식'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고정석(왼쪽) 삼성물산 상사부문 고정석 사장가 류열 에쓰오일 사장이 17일 '친환경 수소 및 바이오 연료 사업 파트너십 협약식'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17일 에쓰오일(S-OIL)과 '친환경 수소 및 바이오 연료 사업 파트너십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사는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경쟁력 있는 청정수소와 청정암모니아를 도입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국내 유통 모델 개발 등 수소 사업 분야에서 협력한다.

아울러 탈탄소 차세대 에너지 사업에서도 다각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해외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청정수소 생산 프로젝트 개발부터 이를 국내에 도입ㆍ활용하기까지 전반적인 사업 모델 개발과 글로벌 시장 정보 분석 등의 역할을 맡는다.

에쓰오일은 국내 생산시설 등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결합해 수소 및 바이오 연료 사업 공동 개발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0: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62,000
    • -0.86%
    • 이더리움
    • 3,411,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98%
    • 리플
    • 2,101
    • -1.04%
    • 솔라나
    • 125,900
    • -0.94%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52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52%
    • 체인링크
    • 13,660
    • -0.0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