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협력사 결제대금 491억 원 조기지급

입력 2021-09-16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G가 추석을 앞두고 결제대금 조기 지급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기지급 결정으로 협력사 49곳이 결제대금 총 491억원을 정상 지급일보다 평균 한 달여 앞당겨 받게 된다.

KT&G는 매년 설‧추석 연휴 전 협력사들에 가중되는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대금을 조기 집행해왔다. 지난 설에도 약 300억원 규모의 결제대금을 선지급해 협력사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도왔다.

KT&G는 재료품 대금을 매월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협력중소기업의 복리후생 증진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동반성장 제도를 운영 중이다.

신송호 KT&G 원료본부장은 “이번 상생안이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
  • 13분 만에 3골⋯아르헨, 이집트에 0-2→3-2 역전승 ‘8강행’ [북중미 월드컵]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스마트폰 한 대 300만원?"…삼성·애플 줄인상 나선 이유
  • 기대 컸던 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 첫날 ‘삐끗’
  •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출렁인 반도체주…“중장기 흐름은 여전히 긍정적”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상선 공격 막대한 대가…이란에 강력한 공습 개시” [상보]
  • 노박 조코비치 vs 야닉 시너, 윔블던 4강 빅매치 성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7.08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72,000
    • -0.77%
    • 이더리움
    • 2,635,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57,600
    • -0.17%
    • 리플
    • 1,649
    • -2.66%
    • 솔라나
    • 118,500
    • -2.71%
    • 에이다
    • 258
    • -4.8%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280
    • -5.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00
    • -6.56%
    • 체인링크
    • 11,590
    • -2.11%
    • 샌드박스
    • 71.68
    • -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