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입력 2021-09-08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송파구 쌍용건설 본사 전경. (사진제공=쌍용건설)
▲서울 송파구 쌍용건설 본사 전경. (사진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이 2021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 등 50여 명을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신입사원 채용 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플랜트 등 4개 부문이고, 경력사원은 △건축시공 △건축공무 △해외시공(적도기니) △마케팅 △도시정비 △리모델링 △홍보 등 7개 부문이다. 10~11월에는 △영업 △관리 분야 채용연계형 인턴도 모집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신입사원의 경우 4년제 대학교 이상 및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다. 국내·외 현장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건설 관련 기업 인턴 경험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따라 우대한다.

경력사원은 대학교 이상 해당 분야 전공자로, 3년 이상(시공과 공무는 4년 이상, 해외시공은 5~7년) 실무 경험이 있어야 한다. 지원분야와 관련한 국가 자격증 보유자와 영어회화 능통자, 해외근무 가능자,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따라 우대한다.

전형은 △온라인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경력자 제외) △화상 면접 순으로 이뤄진다. 신입사원 채용 최종 합격자는 11월 초에 입사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수주현장 증가로 7년 연속 신입·경력·인턴사원 등 총 400여 명에 달하는 신규채용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라며 "올해 리모델링 및 도시정비 수주 강화와 함께 그린에너지 사업 준비에 따라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33,000
    • +2.75%
    • 이더리움
    • 3,329,000
    • +6.9%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95%
    • 리플
    • 2,173
    • +3.92%
    • 솔라나
    • 137,900
    • +5.83%
    • 에이다
    • 421
    • +7.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0.58%
    • 체인링크
    • 14,300
    • +5.07%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