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62.7/1163.1, 4.5원 상승..미 금리 상승

입력 2021-09-08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이틀째 상승했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글로벌 달러화 강세가 영향을 미쳤다. 미 금리 상승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자리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2.7/1163.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6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57.8원) 대비 4.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0.2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45달러를, 달러·위안은 6.462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8,000
    • -0.4%
    • 이더리움
    • 2,956,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23%
    • 리플
    • 2,020
    • -0.05%
    • 솔라나
    • 125,900
    • -0.55%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1.96%
    • 체인링크
    • 13,080
    • -0.8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