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 동원F&B "동원참치ㆍ리챔 등 주력세트 200여종 선봬"

입력 2021-09-10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동원F&B)
(사진제공=동원F&B)

동원F&B가 추석을 맞아 건강과 품격을 담은 ‘동원 추석 선물세트’ 200여 종을 선보였다.

동원F&B는 건강한 명절 선물세트를 컨셉으로 고단백 건강식품 ‘동원참치’ 선물세트와 짜지 않아 건강한 고급 캔햄 ‘리챔’ 선물세트에 주력한다.

플라스틱 포장재를 완전히 없앤 ‘올페이퍼 패키지(All-paper package)’ 선물세트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한 ‘동원 MSC인증 가다랑어 사용 참치세트’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친환경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이외에도 MZ세대를 겨냥해 고단백 식품으로 구성한 ‘동원 스페셜 19호’와 뉴트로(Newtro) 컨셉의 ‘동원참치 뉴트로세트’, 한정판 디자인의 ‘리챔2호 배드보스 에디션’ 등 다채로운 선물세트도 함께 출시했다.

‘동원 추석 선물세트’를 구성하고 있는 ‘동원참치’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이다. 동원참치 150g에는 28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성인 단백질 일일 권장량 55g의 절반 이상을 동원참치 한 캔만으로 섭취할 수 있다.

‘리챔’은 짠맛이 강한 제품 일색이었던 기존의 국내 캔햄 시장에서 최초의 저나트륨 컨셉으로 시장 판도를 바꾼 브랜드다. 리챔은 2018년 고유의 깊은 맛과 부드러운 식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나트륨 함량을 20% 이상 대폭 낮추는 등 나트륨 저감화를 지속하며 건강성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에서도 리챔의 저나트륨 컨셉이 주목받으며 현지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동원F&B는 참치캔과 홍삼 제품을 함께 구성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동원 VIP 3호’는 6년근 홍삼농축액에 천궁, 숙지황, 계피, 당귀, 감초 등 식물성 원료를 넣어 건강 증진과 체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천지인 천지보감 골드’와 오메가-3가 풍부한 ‘동원참치’로 구성돼 건강성이 풍부한 고급 선물세트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MZ세대를 겨냥해 단백질 식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동원 스페셜 19호’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참치캔과 100% 닭고기햄 ‘리챔 프로틴’, 영양간식 ‘동원참치 단백질바’ 등으로 구성됐다. ‘리챔 프로틴’은 200g 제품 기준으로 달걀 5개 분량의 단백질 30g을 섭취할 수 있다. ‘동원참치 단백질바’는 단백질 함량이 6g으로 전체 중량 30g 대비 20%에 달하는 영양간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11,000
    • -0.18%
    • 이더리움
    • 2,634,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07%
    • 리플
    • 1,715
    • -1.15%
    • 솔라나
    • 111,700
    • +0.99%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322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22%
    • 체인링크
    • 12,010
    • -0.17%
    • 샌드박스
    • 84.05
    • -3.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