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국내 첫 '레이디디올' 팝업스토어 연다

입력 2021-09-06 09:18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과 손잡고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연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3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에 위치한 실내 녹색 공원 사운즈 포레스트에 '레이디 디올'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레이디 디올'은 디올의 대표 핸드백 라인이다. 레이디 디올 상품만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건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팝업스토어는 사운즈 포레스트 한 가운데 들어선다. 특히 매장 외부 모습은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자인한 레이디 D-Lite백의 디자인을 그대로 형상화해 꾸민 게 특징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더현대 서울에서만 판매되는 익스클루시브 상품을 비롯해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디올의 장인이 레이디 디올 백을 재해석해 제작한 예술 작품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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