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인기 해외주식 10년 가격으로 구매…‘해외주식 득템 이벤트’ 진행

입력 2021-09-03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이 인기 해외주식을 추첨을 통해 10년 전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해외주식 득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내모델이 이벤트를 안내하고 있는 모습. (사진=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인기 해외주식을 추첨을 통해 10년 전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해외주식 득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내모델이 이벤트를 안내하고 있는 모습. (사진=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인기 해외주식을 10년 전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해외주식 득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10년 전 가격이 적용되는 이벤트 종목은 구글, 테슬라, 애플, 스타벅스로 총 4개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구글은 1명, 테슬라는 5명, 애플은 10명, 스타벅스는 30명에게 해당 종목의 2011년 9월 1일 종가로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종목별 이벤트 매수가격을 살펴보면, 구글은 266.5달러, 테슬라는 4.8달러, 애플은 13.6달러, 스타벅스는 19.1달러다.

이와 함께 유진투자증권은 이벤트 참여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인기 ETF인 QYLD(GLOBAL X NASDAQ-100 COVERED CALL ETF)도 1주씩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9월 내 해외주식을 처음으로 거래한 유진투자증권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 중 9월 한 달 동안 해외주식 거래금액(매수, 매도 포함)이 500만 원 이상이면 참여 할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해외주식 종목 이관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10월 31일까지 온라인 종합계좌 보유 고객이 유진투자증권으로 해외주식을 입고하면 1000만 원 당 1만 원을 받을 수 있다.

100억 원 입고 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급되며, 입고 후 해외주식 100만 원 이상 거래와 12월 8일까지 순 이관 금액 유지라는 조건을 충족해야 최종적으로 혜택이 적용된다.

이 밖에도 해외주식 거래를 처음으로 신청하는 고객들에게는 월 이용료 5달러의 미국 실시간 시세 서비스 1년 무료 제공, 미국 주식 거래 우대수수료 0.08% 평생 제공, 우리은행 고시환율 기준 80% 환전 우대 혜택이 준비됐다.

김경식 유진투자증권 디지털금융실장은 “우리에게 익숙한 해외주식들이 10년 사이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점에 착안해 해외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외에도 미국 실시간 시세 1년 무료, 종목 이관 이벤트 등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있으니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44,000
    • -0.87%
    • 이더리움
    • 2,91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68%
    • 리플
    • 2,009
    • -0.1%
    • 솔라나
    • 123,000
    • -1.52%
    • 에이다
    • 377
    • -1.05%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4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2.38%
    • 체인링크
    • 12,860
    • -0.8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