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올카커뮤니케이션, NH농협캐피탈과 자동차 금융 사업협력 MOU

입력 2021-08-2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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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왼쪽)와 서영석 올카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왼쪽)와 서영석 올카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이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핀테크 기업인 ‘올카커뮤니케이션’과 자동차 금융 부분의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와 서영석 올카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제휴는 NH농협캐피탈의 금융 전문성과 올카커뮤니케이션의 자동차 온라인 플랫폼 운영 노하우의 접목을 통해 양사의 협력으로 고객 접근성 및 만족도 향상, 시장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를 바탕으로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하여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카커뮤니케이션은 ‘모두가딜러’ 앱(App)으로 잘 알려진 회사로 고객에게 자동차 금융 관련 비교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보유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허받은 핀테크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자동차 관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0년 한국우수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NH농협캐피탈 관계자는 “올카커뮤니케이션은 검증된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로,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해 자동차 금융시장에서 농협금융의 신뢰성과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 많은 편의성 제공과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예정이고, 양사의 역량을 집중해서 자동차 금융시장에서 고객에게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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