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판가 인상 효과 나타나는 중 ‘목표가↑’ - 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21-08-09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대한통운 분기/연간 실적 추이 및 전망
▲CJ대한통운 분기/연간 실적 추이 및 전망

이베스트투자증권은 9일 CJ대한통운에 대해 “택배 판가 인상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이커머스 성장 지속과 맞물려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본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4월부터 전년 동기 대비 11.1% 판가인상을 진행했고, 간선ㆍ도급 비용 및 분류지원 인력 투입 부담이 있었음에도 택배 부문 영업이익률은 6.1%를 기록했다”며 “판가 인상에도 2분기 택배 물동량은 4.29억 박스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해 잘 방어한 모습이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하반기 판가 인상 영향에도 택배 물동량은 높은 한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며 “경쟁사도 판가인상을 계획하고 있고, 시장 내 부족한 캐파로 인해 판가 인상에 따른 고객사 이탈이 안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수주는 6월 말 월 물동량 기준 100만 박스까지 증가했고, 하반기 또한 고객사 유치 및 수주가 가속화 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0]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2026.01.2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82,000
    • -0.65%
    • 이더리움
    • 4,368,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0.57%
    • 리플
    • 2,834
    • -0.39%
    • 솔라나
    • 188,400
    • -1.41%
    • 에이다
    • 531
    • -1.3%
    • 트론
    • 439
    • -4.15%
    • 스텔라루멘
    • 311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70
    • -0.52%
    • 체인링크
    • 18,050
    • -1.53%
    • 샌드박스
    • 228
    • -1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