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롯데케미칼 "탄소 발생량 1200만 톤 규모…국내 55% 차지"

입력 2021-08-06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은 6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탄소발생량에 대해 "2019년을 피크로 탄소발생량이 감소 중"이라며 "글로벌 차원에서 (탄소 발생량이) 1200만 톤(t) 규모로 보인다. 국내서 55%, 해외 45% 배출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탄소배출량 저감 계획은 내부적으로는 현지 최고치 대비 한 10% 정도 줄이는 것은 현재 수준에서 가능할 것으로 보고 기술 개발 추세를 봤을 때 목표로는 20%까지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탄소배출량 저감 방법에 대해서는 "에너지 절감과 그린수소 사용, 신재생에너지 사용, 탄소포집 등 다양한 기술이 있다"며 "우선적으로 기술적인 완성도가 높은 것을 먼저 적용할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주로 신재생에너지 사용이 우선될 것 같다. 국내에서는 최종적으로 CCU와 수소 사용이 전체적으로 탄소배출량 줄이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76,000
    • +0%
    • 이더리움
    • 3,469,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45%
    • 리플
    • 2,129
    • -0.09%
    • 솔라나
    • 128,300
    • -0.23%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1.06%
    • 체인링크
    • 13,790
    • -1.01%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