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입력 2021-08-05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오는 12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9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ELS 제4805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HSCEI, S&P500,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4개월, 8개월), 90%(12개월), 85%(16개월, 20개월, 24개월), 80%(28개월, 32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5.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5.30%(연 5.1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806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이마트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7.1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1.30%(연 7.1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807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된 FACEBOOK, AMD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18개월, 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11.3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3.90%(연 11.3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ELS 제4805호, 제4806호, 제4807호에 대한 조건 미충족 시 최대 -100%의 손실을 입을 수 있다.

ELS 제4805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고, ELS 제4806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ELS 제4807호는 온라인전용 상품으로 홈페이지, HTS, MTS에서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1.22]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81,000
    • -0.51%
    • 이더리움
    • 4,353,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1.35%
    • 리플
    • 2,832
    • -0.98%
    • 솔라나
    • 188,000
    • -1.26%
    • 에이다
    • 533
    • -0.19%
    • 트론
    • 438
    • -3.95%
    • 스텔라루멘
    • 313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20
    • -0.15%
    • 체인링크
    • 18,020
    • -0.99%
    • 샌드박스
    • 235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