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3250.52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13.66p, +0.42%)

입력 2021-07-2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2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3.66포인트(+0.42%) 상승한 3250.52포인트를 나타내며, 32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52억 원을, 개인은 112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70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장비(+0.6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기·전자(+0.59%) 금융업(+0.5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섬유·의복(-0.09%) 종이·목재(-0.08%)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비금속광물(+0.48%) 서비스업(+0.40%) 의약품(+0.3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철강및금속(-0.04%)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3% 내린 7만91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7개다.

LG전자가 1.22% 오른 16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LG화학(+0.72%), 삼성전자우(+0.69%)가 상승 중인 반면 NAVER(-0.45%), 삼성전자(-0.13%)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웅진(+11.51%), 노루홀딩스우(+10.39%), 대유플러스(+8.8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남양유업우(-4.22%), 대영포장(-2.99%), 금강공업우(-2.94%)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576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182개다. 14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1원(-0.2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47원(-0.21%), 중국 위안화는 177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43,000
    • -2.79%
    • 이더리움
    • 2,512,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289,100
    • -4.49%
    • 리플
    • 1,677
    • -2.84%
    • 솔라나
    • 104,600
    • -6.52%
    • 에이다
    • 233
    • -4.51%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93
    • -8.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70
    • -4.35%
    • 체인링크
    • 11,510
    • -5.35%
    • 샌드박스
    • 79.06
    • -7.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