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주말 한증막 더위…전국 35 안팎 불볕 '찜통' 더위

입력 2021-07-23 2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 35도 안팎의 불볕 '찜통' 더위가 이어지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9∼3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쪽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8도를 넘어서는 곳도 있겠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7도, 대관령 29도, 강릉 32도, 청주 36도, 대전 35도, 전주 36도, 광주 36도, 대구 33도, 부산 32도, 제주 31도다.

기상청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열섬효과를 예상하는 만큼 폭염주의보가 곳곳에서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전 9시까지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제주도 전 해상과 서해 남부 남쪽 먼바다,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는 초속 10∼16m의 강풍과 높은 물결이 예보됐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74,000
    • -0.25%
    • 이더리움
    • 3,456,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53%
    • 리플
    • 2,119
    • -0.42%
    • 솔라나
    • 127,700
    • -0.7%
    • 에이다
    • 368
    • -1.08%
    • 트론
    • 497
    • +2.05%
    • 스텔라루멘
    • 253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97%
    • 체인링크
    • 13,730
    • -1.29%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