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일본 코로나19 확진 5397명, 선수단 관련 19명 - 7월 23일

입력 2021-07-23 12:16 수정 2021-07-28 13:50

2020 도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올림픽 관계자 1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올림픽 선수단 3명과 선수단 관계자 1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밖에 언론 관계자 3명, 위탁업무 직원 3명도 코로나19 양성 진단을 받았다.

도쿄올림픽 관련 누적 감염자는 106명으로 급증했다.

일본 전역에서는 22일 오후 11시 59분 기준 총 539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됐다. 일본에서 하루 신규 확진자가 5000명을 넘어선 건 지난 5월 20일 5712명 이후 처음이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85만8633명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는 6명이 증가한 1만5121명이 됐다.

올림픽 개최지인 도쿄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했다. 이날 확인된 도쿄도 신규 확진자는 1979명으로 올해 1월 15일 2044명 이후 가장 많았다.

2020 도쿄올림픽 코로나19 현황

◇도쿄올림픽 관계자 코로나19 현황 - 2021년 7월 23일 현재
(출처: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선수단 = 11명(+3명)
△선수단 관계자 = 32명(+10명)
△언론 관계자 = 8명(+3명)
△조직위 관계자 = 3명(-)
△위탁업무 관계자 = 51명(+3명)
△자원봉사자 = 1명(-)
△합계 = 총 106명(+19명)

◇일본 코로나19 현황 - 7월 22일 23시 59분 기준
(출처: NHK)
△누적 확진자 = 85만8633명(+5397명)
△퇴원 = 80만6861명(+2521명)
△누적 사망자 = 1만5121명(+6명)

◇일본 코로나19 지역별 현황 - 7월 22일 23시 59분 기준
(출처: NHK)
△도쿄도 19만5041명(+1979명)
△오사카부 10만8235명(+461명)
△가나가와현 7만5109명(+631명)
△아이치현 5만2572명(+146명)
△사이타마현 5만1083명(+510명)
△지바현 4만4637명(+343명)
△홋카이도 4만2818명(+140)
△효고현 4만2255명(+149명)
△후쿠오카현 3만6797명(+139명)
△오키나와현 2만2323명(+153명)
△교토부 1만7288명(+71명)
△히로시마현 1만1764명(+25명)
△이바라키현 1만1364명(+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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