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바, 케이트 맥킨리 새 대표이사 선임…항암신약 상업화 박차

입력 2021-07-21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트 맥킨리 대표이사 (사진제공=에이치엘비)
▲케이트 맥킨리 대표이사 (사진제공=에이치엘비)

에이치엘비가 미국 자회사 엘레바(Elevar Therapeutics)의 새 대표이사로 케이트 맥킨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케이트 맥킨리 신임 대표는 엘레바에서 다년간 신약 마케팅과 상업화 등을 진두지휘했으며 2019년에 CCO로 엘레바에 합류했다.

엘레바는 새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과 파클리탁셀 3세대 개량신약 ‘아필리아’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아울러 빠른 글로벌 인허가와 상업화를 위한 사전 절차 준비도 나선다.

케이트 맥킨리 대표는 “신약개발의 중요한 시기에 서있는 지금 대표를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환자들이 빠른 시일안에 ‘리보세라닙’과 ‘아필리아’를 처방받을 수 있도록 두 약물의 상업화를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엘레바는 ‘리보세라닙’의 말기 위암 임상 3상을 마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신청(NDA)을 준비하고 있다. 또 유럽에서 난소암 치료제로 승인받은 ‘아필리아’의 국가별 판매를 위해 다국적 제약사들과 협력 중이다.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0,000
    • +1.05%
    • 이더리움
    • 3,116,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1.1%
    • 리플
    • 2,086
    • +1.31%
    • 솔라나
    • 130,100
    • +1.09%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6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97%
    • 체인링크
    • 13,620
    • +2.5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