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상선,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입력 2021-07-16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 참여자로 남성해운 김용규 대표, PNC 김명후 대표 등 지목

▲SM상선 박기훈 대표이사(가운데)와 직원들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SM상선)
▲SM상선 박기훈 대표이사(가운데)와 직원들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SM상선)

SM상선은 박기훈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국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가자는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삼)초 동안! 4(사)고 예방!’ 표어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

박 대표는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이사의 지명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박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남성해운 김용규 대표이사, PNC(부산신항만주식회사) 김명후 대표이사, 법무법인 바른 김재호 변호사를 지목했다.

박 대표는 “어린이들은 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갈 미래의 주역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어린이들이 더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SM상선 임직원들 역시 어린이 교통안전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88,000
    • +2.52%
    • 이더리움
    • 3,246,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387,000
    • +4.45%
    • 리플
    • 1,773
    • +3.02%
    • 솔라나
    • 129,900
    • +4%
    • 에이다
    • 268
    • +3.88%
    • 트론
    • 428
    • -0.93%
    • 스텔라루멘
    • 226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3.48%
    • 체인링크
    • 15,560
    • +4.29%
    • 샌드박스
    • 61.42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